느낌표 이미지

핫이슈 기사와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세요.
빅카인즈 오늘의 이슈
  • * 검색 시 자동완성 기능을 선택하면 연관 키워드를 추천해 드립니다.
  • 금일 뉴스 수집

    2,878

  • 전체 뉴스 수집

    117,452,221

오늘의 이슈를 빅카인즈 AI가 설명해드립니다.

한-미 AI·반도체 협력 선언

이재명 대통령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I 서밋에서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을 발표하며, 한국을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국가로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 선언은 AI 시대의 기술·생산·시장 연결 공급망 강화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삼성전자와 SK그룹, 엔비디아를 포함한 국내외 기업들은 9,500억 달러(약 1,375조 원) 규모의 반도체 분야 협력 계획을 발표했다. 이 협력은 AI 데이터센터, 피지컬 AI, 반도체 생산 등 다양한 분야에 집중된다. 청와대는 이번 성과가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의 글로벌 확장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특히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는 한국과의 협력 의지를 강조하며 상호 발전 가능성을 언급했다. 이번 협약은 AI 및 반도체 산업에서의 한-미 기술 동맹 강화를 상징한다.

HD현대삼호, HMM 계열사 WUT에 항만크레인 4기 공급

HD현대삼호가 HMM의 미국 계열사 워싱턴 항만터미널(WUT)과 항만크레인 4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2028년까지 턴키 방식으로 완료될 예정이며, 안벽크레인 2기와 야드크레인 2기가 포함된다. 해당 크레인에는 포스코의 고품질 철강재가 사용된다. WUT는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항에 위치한 터미널로, 노후 크레인 교체를 통해 연간 컨테이너 처리 능력을 59만TEU에서 88만TEU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한·미 조선협력 프로젝트인 '마스가(MASGA)'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미국 항만 현대화 사업에 본격적으로 참여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HD현대삼호는 북미 항만 장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며, HMM과 협력해 미주 물류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늘의 이슈를 빅카인즈 AI가 설명해드립니다.

현대차그룹, 피지컬 AI로 미래 모빌리티 주도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 참여해 피지컬 인공지능(AI) 시대를 선도하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 정의선 회장은 엔비디아, 구글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자율주행, 로보틱스, 지능형 공장 등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서 경쟁우위를 확보하겠다는 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도시 전체를 통합하는 지능화 솔루션을 통해 전통 자동차 제조사의 한계를 극복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엔비디아와 '로봇 레퍼런스 플랫폼' 공동 개발을 추진하며, 국내 산학연과 스타트업이 활용할 수 있는 개방형 생태계 구축을 계획 중이다. 이를 통해 한국이 피지컬 AI 산업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또한, 새만금 AI단지 조성과 같은 대규모 프로젝트를 통해 기술 혁신 가속화를 위한 인프라 확충에 주력할 예정이다. 이번 행보는 현대차그룹이 단순 제조사에서 종합 AI 솔루션 기업으로의 변신을 선언하는 의미 있는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서울시, 성수대교 단차 원인 조사

서울시는 성수대교 남단 진입 램프의 9cm 단차 발생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29일 오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 도로 포장을 제거하고 지반 상태 및 구조물 안전을 점검한다. 이번 조사에는 구조·토질 분야 외부 전문가가 참여해 시민 불안 해소에 나선다. 한편 동작대교 북단 램프에서 발견된 8cm 단차는 장기 침하로 인한 것으로, 정밀안전진단 결과 구조적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두 교량 모두 교량과 토사 구간의 접속부에서 토사 침하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시는 현재 추가 침하가 없는 안정화 단계라고 밝혔다. 성수대교 단차 조사 기간 중 해당 구간의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된다.

오늘의 이슈를 빅카인즈 AI가 설명해드립니다.

이재명 대통령, 샌프란시스코 피어 39 방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관광 명소 피어 39를 방문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임정택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로부터 피어 39의 도시 재생 과정과 지역 해양 생태에 대한 설명을 듣고 곳곳을 둘러보았다. 피어 39는 바다사자 서식지와 식당, 상점, 거리 공연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상업 공간으로 알려져 있다.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현지 시민 및 관광객들과 소통하며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일정 후 이 대통령은 브라질로의 이동을 위해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환송객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로써 미국 방문을 마무리하고 남미 순방의 첫 번째 목적지인 브라질로의 여정을 시작했다.

국내 3사, 소듐이온배터리 소재 생태계 구축 협약

에코프로비엠, 애경케미칼, 솔브레인이 27일 소듐이온배터리(SIB) 핵심 소재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내 배터리 산업 최초로 SIB 소재 기업들이 기술 개발을 공동 추진하는 사례로, 양극재, 하드카본 음극재, 전해액의 최적 조합 개발 및 공동 영업이 주요 내용이다. 에코프로비엠은 양극재 개발과 양산 기술 확보, 애경케미칼은 하드카본 음극재, 솔브레인은 전해액 개발에 각각 주력할 예정이다. 3사는 'K-소듐 얼라이언스'를 출범해 비(非)중소 SIB 밸류체인 구축과 소재 공급망 자립화를 목표로 한다. 또한 1,000t 규모 파일럿 라인 확보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며, 이는 차세대 배터리 경쟁 대응을 위한 업계 차원의 협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협약은 국내 SIB 소재 기술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고객사 공략을 위한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늘의 이슈를 빅카인즈 AI가 설명해드립니다.

손흥민, MLS 3경기 연속 골로 LAFC 4연승 주도

손흥민(34·LA FC)이 2026 MLS 정규리그 18라운드에서 3경기 연속 골을 기록하며 LAFC의 4-0 대승을 이끌었다. 26일(현지 시각) LA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포팅 캔자스시티전에서 손흥민은 전반 5분 선제 결승골을 터뜨렸다. 이번 골은 MLS 시즌 3호 골로, 역습 상황에서 빠르게 공의 흐름을 잡아내며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손흥민은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뛰어난 결정력과 경기 운영 능력을 선보이며 4연승에 기여했다. 그의 활약은 세대교체 논란에 대한 강력한 반증이 되었다. 손흥민의 연속 골은 LAFC의 공격력을 상징하며, 팀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 보완수사권 폐지 비판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26일 페이스북을 통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를 강하게 비판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정치적 흥정의 도구로 사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대통령실과 여당이 법치주의 근간을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 정치적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보완수사권 폐지안이 본회의 표결을 통과하고 대통령이 재의요구권까지 포기할 경우 정부와 여당이 동반 몰락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정 원내대표는 온 국민이 이러한 추악한 거래를 지켜보고 있으며 반드시 심판받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대통령이 퇴임 후 본인의 안전만을 염두에 두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침묵을 비판하고 있다.

 

조회기준2026.07.26(일) ~ 2026.07.27(월)

빅카인즈 회원이세요?
나만의 뉴스 서비스는 로그인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뉴스 데이터를 검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