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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를 빅카인즈 AI가 설명해드립니다.

민선9기 지방자치단체장들 시정 출발

민선9기 지방자치단체장들이 1일 다양한 공식 일정을 통해 새로운 시정의 시작을 알렸다. 이장섭 청주시장은 충혼탑 참배, 사무인계인수 서명, 직원들과의 인사, 시민 참여형 취임식 등을 진행하며 시정 출발을 선언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청년 벤처기업 현장을 방문해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여주시는 실내체육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출범식을 개최했으며, 1,800여 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반도체산업 클러스터 조성 계획에 서명하며 초대형 프로젝트 추진 의지를 나타냈다. 양산시도 문화예술회관에서 취임행사를 열고 대북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정 출범을 축하했다. 각 지자체장들은 현장 중심의 소통과 실질적인 정책 추진을 강조하며 민선9기 시정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금융·철강사, ESG 경영 성과 보고서 발간

교보증권은 '2025 통합보고서'를 발간하며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기준(GRI, TCFD)을 반영하고 한국표준협회(KSA)의 검증을 거쳤다. 하나증권은 한국 지속가능성 공시기준(KSSB)을 선제적으로 반영한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표하며 디지털 금융 혁신과 사이버보안을 핵심 이슈로 강조했다. 동국제강그룹은 '2026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탄소중립 전략과 글로벌 규제 대응 방안을 공개했다. NHN은 AI 중심의 ESG 경영 성과와 'AI 팩토리' 구축 현황을 담은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들 기업은 공시 체계 개편과 이해관계자 소통을 위해 디자인·콘텐츠 혁신을 추진했다. 각사는 ESG 경영 강화를 통해 지속가능성과 글로벌 통상환경 대응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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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연, 배재고 논란에 또 언급

여자 수영 금메달리스트 출신 조희연(43)씨가 5·18 민주화운동 비하 발언에 이어 배재고등학교를 언급해 또다시 논란을 일으켰다. 조씨는 SNS에 '우리 아들들 배재고 보내러 서울로 이사 가야 하나'라는 글을 게시했다. 배재고는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지역 비하성 응원으로 비판을 받았다. 이에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학생 선수들이 배워야 할 것은 기량이 아니라 품격'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배재고는 상대 학교인 광주제일고에 사과 방문을 시도했으나, 광주제일고 측이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을 이유로 연기 요청을 했다. 해당 사건은 스포츠 현장에서의 지역 비하와 역사 왜곡 문제가 다시 한번 사회적 논란으로 부각되는 계기가 되었다.

박수현 충남지사, AI·소통 행정으로 지역 발전 선언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취임 후 첫 결재로 '충효예 복원'과 '열린 소통 행정' 계획을 발표하며 사람 중심 도정 추진을 강조했다. 도지사 집무실 상시 개방과 CCTV 설치로 투명한 행정을 구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충남을 인공지능(AI) 대전환의 글로벌 리더 및 대한민국 AI 수도로 발전시키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박 지사는 취임식 직후 예산군 삽교읍의 집중호우 피해 복구 현장을 방문해 사전 대비 상황을 점검하며 도민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강조했다. 그는 취임사에서 '통하는 충남'을 슬로건으로 7대 성장 목표를 강력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AI 기술 기반 사회 구현과 도민 참여형 행정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국가 성장을 견인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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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한국, 6월 판매 6.6% 증가

GM 한국사업장은 2023년 6월 내수 1,049대, 수출 47,085대를 포함해 총 48,134대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전년 동월 대비 6.6% 성장했습니다. 이는 1월, 3월, 4월, 5월에 이어 다섯 번째 월 4만 대 이상 실적입니다. 올해 상반기 누적 판매량은 275,523대로 전년 동기 대비 10.5% 증가했습니다. 수출에서는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30,503대 판매되며 전월 대비 5.9% 성장, 트레일블레이저는 16,582대 판매로 9.9% 증가해 실적 주역이 되었습니다. 내수는 전년 동월 대비 18% 감소한 1,049대를 기록했으나, 수출은 7.3% 증가한 47,085대로 전체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GM 한국은 2월을 제외한 5개월 동안 월 4만 대 이상 판매량을 달성하며 안정적인 해외 시장 성과를 보였습니다.

청와대, 금융권 상생 성장전략 점검 회의 개최

청와대는 1일 6개 시중은행(국민은행, 기업은행, 농협은행 등)과 '금융 분야 상생 성장전략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 회의는 하반기 시행 예정인 '상생금융지수'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원활한 평가를 위한 금융권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준경 청와대 경제성장수석 주재로 진행된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상생협력 현황 및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BNK금융그룹은 동남권 전략산업 및 혁신기업 지원을 위해 500억 원 규모의 '생산적금융 전략 펀드'를 조성하고 본격 투자에 나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금융권의 상생금융 생태계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정부는 금융권과의 협력을 통해 상생금융지수 도입의 원활한 이행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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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택스 시스템 장애, 지방세 서비스 차질

행정안전부는 1일 민선 9기 출범에 따른 행정체제 개편 데이터 통합 작업 중 표준 지방세정보시스템에 장애가 발생해 위택스 등 지방세 관련 서비스가 차질을 빚었다고 밝혔다. 이번 장애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인천광역시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변동 사항 반영 과정에서 시스템 통합 작업이 지연되며 발생했다. 위택스 서비스는 6월 30일 오후 6시부터 7월 1일 오전 8시까지 중단되었으며, 이에 따라 자동차세 등 지방세 신고·납부가 일시 불가능했다. 행안부는 시스템 복구 후 서비스 재개를 진행했으나, 일부 기능에는 일시적인 지연이 발생했다. 또한, 행안부는 시스템 장애로 인한 납세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방세 신고·납부 기한을 3일까지 연장하고, 긴급 민원은 수기 접수를 통해 처리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장애 발생 전 6월 26일~29일에도 시스템 점검으로 서비스 중단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전국 지자체 민선9기 시정 출범

충남 서산시는 최근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12대 이완섭 서산시장 취임 및 민선9기 출범식'을 개최하며 시민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 운영 청사진을 제시했다. 부산시교육청은 김석준 교육감의 취임식을 열고 전국 첫 4선 교육감으로서 AI 튜터 보급, 민원대응팀 신설 등 교육 정책을 발표했다. 경기 안양시는 최대호 시장의 취임식에서 1,000여 명이 참석해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시정 비전을 공유했다. 부안군도 권익현 군수의 취임식을 통해 RE100 산단, T자형 철도망 등 지역 발전 계획을 발표했다. 각 지자체는 시민 참여와 화합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시정 방향성에 집중하며 지역 발전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출범식들은 민선9기의 핵심 가치와 정책 목표를 대내외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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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 '헤리티지 DNA'로 초격차 성장 선언

HS효성그룹이 창업 60년·창립 2주년을 맞아 '헤리티지 DNA'를 핵심 경영 키워드로 설정했다. 이는 60년 역사를 바탕으로 기존 사업을 강화하면서 AI·반도체·바이오 등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지난달 30일 서울 마포 본사에서 열린 기념행사에서 김규영 회장은 '초격차' 실현을 강조하며 기술, 품질, 서비스, 실행력에서 경쟁사와의 차이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조현상 부회장은 선영 참배를 통해 창업 정신을 계승하는 행보를 보였다. HS효성은 전통 산업 기반에 첨단 소재 및 신사업 투자를 확대하며 미래 성장 기반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429명의 장기근속자가 참여한 가운데, 과거 성과를 바탕으로 한 새로운 도약 의지를 다졌다.

이재명 대통령, 부처 업무보고 및 문 전 대통령 회동

이재명 대통령이 15일부터 21일까지 9회에 걸쳐 부처 업무보고를 주재한다. 이번 보고는 지난해 12월 1차 보고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민생사업 추진 기관 140곳을 대상으로 구조개혁, 지방주도 성장, 국가 정상화 과제 등을 논의한다. 1일 이재명 대통령은 문재인 전 대통령과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찬을 갖고, 문 전 대통령은 '국민통합을 위해 당내 단합을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 대통령은 문 전 대통령의 재생에너지 산업 육성 공로를 인정하며 감사 뜻을 표했다. 회동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와 관련해 당내 통합과 확장 방향도 논의되었다. 이번 회동은 5월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 이후 약 40일 만에 이루어진 것이다. 정부는 민생 정책 성과 점검과 함께 국민 통합에 중점을 둘 것으로 보인다.

 

조회기준2026.07.01(수) ~ 2026.07.0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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